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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풍선할인에 대한 20가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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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받으려면 휴대전화 개통이 필요한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뒤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대전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이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박00씨(24)를 함유해 24명을 입건했다고 27일 밝혀졌다. 이중 26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세종북부지검은 16명을 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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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00씨는 전년 12월 19일 통영 한 거리에서 10대 피해자가 작업대출을 위해 김00씨의 동생에게 소액결제를 하게 하는 등 약 850만 원에 이르는 빚을 생성시키자 유00씨와 함께 금액을 받기 위해 주먹 등으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