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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병원 정보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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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인천대병원의 말에 따르면 소화기내과 정현수·이정훈 교수와 남준열 전 교수(현 세종힘내과 원장) 테스트팀은 위내시경 검사들을 하면서 병변 탐지, 감별 진단, 조기위암 침윤 깊이 진단까지 순차적으로 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다만 조기위암은 발견이 힘든 때가 많고, 모양만으로 위궤양과 구분이 쉽지 않아 오진하는 사례가 발생한다. 또 종양의 침윤 깊이에 준순해 치료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조기위암에 대한 종양 분류 확정이 중요합니다.

병원 방문 시 팁 분야에서 사람들이 버려야 할 5가지 나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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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몸은 작은 신호를 통해 몸 상태 문제점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이비인후과 영역인 귀, 후각, 목는 일상 생활과 바로 연결되는 기관이기 때문에 사소한 증상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단순한 병로 생각했던 증상가 오래 지속되는 병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br></br></br>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