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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복지부는 희귀·중증 난치 질병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산정 특례 대상 질병을 내년 7월부터 중증 화농성 한선염, 무홍채증 등 36개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산정 특례 대상인 중증 보통 건선의 경우 약물치료, 광선치료 중 5가지 이상 선택해 6개월의 전신치료 후 중증도를 확말미암아 등록할 수 있게 기준을 개선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산업과 ‘연명의료확정 수가 시범산업을 정규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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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복지부는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산업에 사전상담료를 신설했고 상급종합병원의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임종실 입원료를 21만 9,580원에서 1인실 비용 수준인 34만 7,57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동안 말기 암병자만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 만성 간경화 등 호스피스 대상 질병 환자 전체로 사용 누군가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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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심화되는 의료 시장에서 병원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단순한 진료 기술 력을 넘어서, 사람이 경험하는 모든 만남의 순간을 얼마나 섬세하게 관리하느냐 달려 있습니다. 접수 창구의 친절도부터 퇴원 이후 유지 설명까지, 전부의 단계가 하나의 케어 물결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br></br></br>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