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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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올해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6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1년과 2015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3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6%,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저보다 약 2.4%P 많아진 9.2%를 기록했다.
특이하게 올해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6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1년과 2015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3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6%,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저보다 약 2.4%P 많아진 9.2%를 기록했다.
아르바이트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알바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40대가 76.0%로 주로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60대가 14.9%로 다음으로 많았고, 30대가 7.0%, 10대 이상이 2.9%로 집계됐다.
특이하게 올해 상반기는 전년에 비해 ‘5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6년과 2012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4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4%,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들보다 약 2.5%P 불어난 9.5%를 기록했다.
브랜드 알바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인터넷조사를 통해 올해도 30대 4명 중 3명이 브랜드 알바를 계획하고 있고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고르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3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76.6%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7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6%로 높았다. 그외에 40대(64.2%)와 50대(63.9%) 중 여성의 비율은 이것들보다 약 10%이상 낮았다.
대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알바생들이 많아 단기 알바보다 초장기알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이하게 코로나(COVID-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영향으로 알바생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초단기알바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알바생 절반이상이 초장기알바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생몬이 10대에서 20대아르바이트생 2,503명을 표본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7개월미만 근무하는 '초장기아르바이트생'보다 5개월이상 일하는 '초단기알바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제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8%(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4%였다.
지난 2011년 1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58.7%에 그쳤으나, 전년에는 68.7%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70.2%에 달했다. 4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8년에는 70.2%였으나 작년(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3%로 가장 높았다.
바라는 아르바이트생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몇 기간인가' 아르바이트생들은 하루에 '평균 6시간 24분'정도 근무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이하게 40대 알바생이 희망하는 아르바이트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8시간 29분으로 80대(평균 3시간)와 20대(평균 3시간46분)보다 낮은 폭으로 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