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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잘못하는 5가지 두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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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탈모 치료약 개발을 위해 여러 임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피나스테리드 만큼의 효능을 입증한 약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은 탈모 치료약은 프로페시아 계열(피나스테리드)과 아보다트 계열(두타스테리드) 일곱 가지뿐이다.

탈모원인를 당신이 무시하면 안되는 1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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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6년 359억원에서 지난해 414억원으로 19% 올랐다. 특출나게 2003년 특허 만료 직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8년 잠시 뒤 일괄되게 700억대 수입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7000년 국내 출시 이래 28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